아주 작은 순간의 감각을 직조해낸 텍스타일 오브제입니다.한지실의 가벼운 숨결과huck lace 조직이 만들어내는 은은한 표면은빛의 방향에 따라 서로 다른 깊이를 드러내며,일상의 틈새에서 포착한 조용한 정서를 담아냅니다.테이블 위에서 작은 쉬어감의 조각이 될 수도,벽면에서 한 장의 기억처럼 머물 수도 있습니다.당신의 일상 속에서 가만히 감각을 일깨워줄 작은 기록이 되길 바랍니다.
모든 직조물은 직접 직조기를 사용해 한올 한올 짜낸 수작업 작품입니다.실의 배치, 밀도, 조직의 흐름까지 손으로 조절하여 완성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텍스타일 오브제입니다.
Hanji, linen, hamp
approx. 10 cm X 1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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