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 그려낸 색의 대비와 전통 직조의 단정한 결이 만나, 식탁 위와 공간 한 켠을 차분하게 완성합니다. 고요한 하늘빛 블루와 차분한 브라운의 사각 패턴이 조화를 이루며, 시각적으로 안정감을 줍니다. 양끝에 수공예로…
자연이 그려낸 색의 대비와 전통 직조의 단정한 결이 만나, 식탁 위와 공간 한 켠을 차분하게 완성합니다. 고요한 하늘빛 블루와 차분한 브라운의 사각 패턴이 조화를 이루며, 시각적으로 안정감을 줍니다. 양끝에 수공예로 마무리된 프린지가 러스틱한 감성을 더해줍니다. 100% 이태리산 린넨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통기성과 내구성이 뛰어난 린넨을 촘촘하게 직조해, 사계절 내내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든 직조물은 직접 직조기를 사용해 한올 한올 짜낸 수작업 작품입니다. 실의 배치, 밀도, 조직의 흐름까지 손으로 조절하여 완성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텍스타일 오브제입니다.
Modern art = I could have done that + Yeah, but you did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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