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취 수종을 직접 깎아 완성된, 단 하나뿐인 팬던트입니다.
공책 위 끄적였던 드로잉을 바탕으로 제작하여 울퉁불퉁한 형태가 포인트랍니다.
함께 제공되는 가죽 스트링으로 목걸이로 사용하거나 가방에 달아 키링 오브제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 원앤온리 제품은 아쎄스튜디오 패브릭 파우치와 함께 제공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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