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내 작게 맺힌 봉우리와 눈꽃이 결합한 형태로 꽃눈보다 조금 더 작은 사이즈로 소담하고 고요한 정취를 떠올리며 제작하였습니다.
손으로 직접 반죽하는 연리문기법의 특성상 오브제마다 색배합은 같지만 고유의 물결무늬를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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