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껍질은 햇볕과 비에 따라 얼룩지는 식물의 가장 단단한 부분입니다. 살아온 시간만큼의 흔적이 새겨져 있죠. 자작나무처럼 하얀빛(Gloss)을 지닌 나무색과 밤나무처럼 짙은 갈색(Matt)의 두 가지 색깔로 나뉘어져 만들어졌습니다. 낱개(1개)로 판매되는 상품입니다.손으로 직접…
나무껍질은 햇볕과 비에 따라 얼룩지는 식물의 가장 단단한 부분입니다. 살아온 시간만큼의 흔적이 새겨져 있죠. 자작나무처럼 하얀빛(Gloss)을 지닌 나무색과 밤나무처럼 짙은 갈색(Matt)의 두 가지 색깔로 나뉘어져 만들어졌습니다. 낱개(1개)로 판매되는 상품입니다.
손으로 직접 흙 반죽을 하는 연리문 기법과 흐르는 유약의 특성상 오브제마다 색배합은 같지만 고유의 물결무늬를 가집니다.
Modern art = I could have done that + Yeah, but you did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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