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다시 주목을 받기 시작한 우리나라의 전통 달항아리를 나만의 공간에도 친숙한 모습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작은 크기의 오브제로 제작했습니다.달항아리의 반을 자른 형태로 몸통과 뚜껑처럼 여닫이가 가능합니다. 오브제 형태로 두어도 되며 홀더…
최근에 다시 주목을 받기 시작한 우리나라의 전통 달항아리를 나만의 공간에도 친숙한 모습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작은 크기의 오브제로 제작했습니다.
달항아리의 반을 자른 형태로 몸통과 뚜껑처럼 여닫이가 가능합니다. 오브제 형태로 두어도 되며 홀더 안에 소중한 작은 것들을 보관할 수 있고 뚜껑을 열고 몸통 부분에 콘 인센스를 넣어 향을 피울 수 있습니다. 뚜껑을 닫고 사용하면 연기가 항아리 위로 올라와 새로운 느낌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전면 가운데 문양 위, 아래에 큐빅이 조각되어 있습니다.
* 제작 과정 특성상 잔기스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Modern art = I could have done that + Yeah, but you did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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