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꽃잎을 모티브로 한 패턴에서부터 시작된 테이블입니다. 고대 신전을 받치고 있던 기둥의 형태에서 본 따 소중한 것을 담기 위한 트레이 테이블로 제작되었습니다. 본인에게 소중한 것을 둘 때, 혹은 소중한 사람과 함께일 때 그 순간이 이 작업과 함께 공유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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