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업을 하면서 저는 바다를 떠올렸는데요.
한여름 푸른 바다의 하얗고 둥글게 밀려오는 부드럽게 부서지는 파도와 한낮의 열기가 식고 모두가 돌아간 조용하고 고요한 밤바다를 담아 보았습니다.
소란하고 푸른 여름 바다 느낌의 접시입니다. 축제가 열리는 듯 소란한 빛에 부서지는 여름을 표현해 봤습니다.
유독 빨간 과일이나 초록의 채소와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푸른 안료를 시원하게 뿌리고 매트한 유약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어디 하나 뾰족한 각이 없는 둥글한 접시들입니다.
미니 사이즈는 소스류나 장아찌, 피클을 담기에 좋고 스몰 사이즈는 작은 빵 조각이나 반찬류를 담기에 좋습니다.
미디움 사이즈는 파스타 한 접시를 담기에 비좁아 보이지만 꽉 차게 담으면 못 담을 것도 없지요. 하지만 라지 사이즈가 아니라는 점은 참고해 주세요.
사용하시는 분들의 취향에 맞게 두루두루 잘 쓰일 접시들입니다.
상세 사이즈를 꼭 확인해 주세요 :)
약 1cm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Mini : 가로 10.5cm x 세로 12cm x 높이 3cm
S : 가로 14cm x 세로 16cm x 높이 2.5cm
M : 가로 17cm x 세로 19cm x 높이 2.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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