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용품인 향과 한지를 태워 나온 흔적으로 이미지를 만들고 중첩을 하여 나온 이미지에 색을 가미한 작품이다. 숲속에 가려져서 수줍게 올라오는 하얀색 태양의 기운이 주변 숲에 전달되는 모습으로 작품의 제목은 안단테4이고 제목처럼 누구나…
제사용품인 향과 한지를 태워 나온 흔적으로 이미지를 만들고 중첩을 하여 나온 이미지에 색을 가미한 작품이다. 숲속에 가려져서 수줍게 올라오는 하얀색 태양의 기운이 주변 숲에 전달되는 모습으로 작품의 제목은 안단테4이고 제목처럼 누구나 천천히 쉬어갈수 있는 공간이기를 희망한다.
Modern art = I could have done that + Yeah, but you did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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