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차를 적신 마들렌을 한 입 베어물고 나면 당신은 어떤 기억을 찾게 될까요?”
프랑스에서 ’프루스트의 마들렌’은 과거 지나간 아름다운 시간에 대한 향수를 나타내는 메타포로 인식 된다고 합니다. 잃어버린 기억, 혹은 잊고 싶은 기억을 마주 할 용기를 내고자 하는 이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컬렉션을 준비했습니다.
안온한 티타임을 보다 생기 있게 만들어줄 Proust's teacup 은 볼록한 마들렌 디테일이 사랑스러운 제품입니다.
프루스트의 teacup에 홍차를 천천히 내려 마시며 소란한 일상 속 잠시나마 온전한 여유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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