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계 암체어목 플라스틱과 절지동물속 거미종
퓰러체어의 퓰러는 더듬이란 뜻으로, 펼쳐진 더듬이다리 덕분에 주변에 어떤 의자도 다가갈 수 없다. 웬만하면 눈으로만 봐야 할 듯하다.
마르티노 갬퍼에게서 영감을 받아 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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