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ing Cliché Sextet의 첫 앨범《Suite Chase Reflex》♪ side A 1. Walking Cliché 2. Chase Reflex 3. Prelude♪ side B 1. Ice MountainWalking Cliché Sextet은 베이스 연주자이자 작곡가 권세준이 2019년 보스턴에서 결성한 그룹이다. 2021년 1월에…
Walking Cliché Sextet의 첫 앨범
《Suite Chase Reflex》
♪ side A 1. Walking Cliché 2. Chase Reflex 3. Prelude
♪ side B 1. Ice Mountain
Walking Cliché Sextet은 베이스 연주자이자 작곡가 권세준이 2019년 보스턴에서 결성한 그룹이다. 2021년 1월에 발매한 WCS의 첫 앨범 《Suite Chase Reflex》는 반려견 ‘밤세’에 관한 간접적인 단상이 담긴 곡들로 구성되어있다. 동시에 음악적 이중성, 구체적으로는 Polyrhythm, Layer, Process, 즉흥 연주와 작곡 사이의 경계를 탐구하는 에튜드이기도 하다.
Alto Saxophone. Aaron Dutton Tenor Saxophone. Jacob Shulman Trombone. Michael Juba Prentky Piano. Erez Dessel, Jacob Hiser Bass. 권세준 Drum. Charles Weller
커버이자 부클릿은 시각예술가 권세정의 입체 작품 <가슴에서 배(2019)>의 사진 이미지로 구성되어 있다. 이 입체 작품은 늙은 개 ‘밤세’의 신체 일부를 표현한 것으로, 무한한 사포질(일종의 매만짐)을 통해 통해 투명하게 제작했다.
Credit Producing. Night Birds Recording. Peter Kontrimas Recording Studio. PBS studios Mixing&mastering. Eli Henry Goss LP Pressing. 마장뮤직앤픽쳐스 Art composition. 권세정 Model. 밤세와 도도 Modeling. 나소희, 톱니귀 토끼발 Photography. 스튜디오 수직수평 Design. 정소영 Publishing. 메타메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