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버려진 것이 아닌 타인에 의해 남겨진 것들을 기록하는 비정기적 사진집입니다.매 호마다 다른 대상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시리즈마다 100부 한정 제작되며 뒷 표지에 에디션 숫자가 수기로 표기되어 있습니다.세 번째 대상은 인간에 의해…
결코 버려진 것이 아닌 타인에 의해 남겨진 것들을 기록하는 비정기적 사진집입니다. 매 호마다 다른 대상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시리즈마다 100부 한정 제작되며 뒷 표지에 에디션 숫자가 수기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세 번째 대상은 인간에 의해 잘려지고 '남은 나무'입니다.
Modern art = I could have done that + Yeah, but you didn’t
Choosing a selection results in a full page refresh.
Press the space key then arrow keys to make a sel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