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gering wind
바람이 지나간뒤에도 남는 감정의 잔상,느리게 흐르는 시간의 감각
느리게 흐르는 시간의 감각을 직조한 풍경종모빌 입니다.서로 다른 질감의 실이 엮이며 기억의 층과 감정의 결을 만들어 냅니다.
바람이 닿을때마다 섬세한 울림이 공간을 지나가며 당신의 하루속에 조용한 흔적을 남깁니다.
세센티르의 모든 직조물은 직접 직조기를 사용해 한올 한올 짜낸 수작업 작품입니다.실의 배치, 밀도, 조직의 흐름까지 손으로 조절하여 완성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텍스타일 오브제입니다.
approx. 5 X 50 cmbrass Ø 3.5 cm
Hanji, wool, linen, br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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