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선 작업은 혁명적이지도 비판적이지도 않은 무미건조함과 무덤덤함, 그가운데에서 약간의 페티시즘. 그의 도시풍경에서 유토피아적인 흥분도 상투적, 비판적인 리얼리즘도 아닌, 차라리 어떤 중용적인 무심함이 있는데 여기서 도시미학의 불가능한 가능성을 역설적으로 보여주고있다. -…
이혜선 작업은 혁명적이지도 비판적이지도 않은 무미건조함과 무덤덤함, 그가운데에서 약간의 페티시즘. 그의 도시풍경에서 유토피아적인 흥분도 상투적, 비판적인 리얼리즘도 아닌, 차라리 어떤 중용적인 무심함이 있는데 여기서 도시미학의 불가능한 가능성을 역설적으로 보여주고있다. - 최범 미술평론가
Modern art = I could have done that + Yeah, but you did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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