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의 영원성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책입니다.돌의 단면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확대한 필름 사진과 함께 실제 돌에 회화적인 터치를 입혀 타의적으로 영원성을 불어넣은 ‘Drop Pierre’ 시리즈를 한 권에 엮었습니다.무심코 지나치거나 밟고,…
돌의 영원성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돌의 단면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확대한 필름 사진과 함께 실제 돌에 회화적인 터치를 입혀 타의적으로 영원성을 불어넣은 ‘Drop Pierre’ 시리즈를 한 권에 엮었습니다. 무심코 지나치거나 밟고, 또는 던지는 돌을 통해 우리가 쉽게 보지는 못하는 것들을 발견하고 또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이 책은 사진집이면서 화집이 될 수 있습니다. 직접 마음에 드는 페이지를 찢어 구겨내면 하나뿐인 나만의 피에르를 가질 수 있습니다.
Modern art = I could have done that + Yeah, but you did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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