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 002 찌그러진 컵 대 연잎SAI(사이)에서 두번째로 선보이는 도자기 시리즈 완성과 미완성의 사이를 나타내는 표면과 질감을 모티브로 작업하였습니다.독특한 색상과 임의적인 배색으로 미완성에서의 아름다움을 완성형태에 입혔습니다.해당 제품은 실제 식기로 사용이 가능합니다.*유약 처리를…
SAI 002 찌그러진 컵 대 연잎
SAI(사이)에서 두번째로 선보이는 도자기 시리즈 완성과 미완성의 사이를 나타내는 표면과 질감을 모티브로 작업하였습니다.
독특한 색상과 임의적인 배색으로 미완성에서의 아름다움을 완성형태에 입혔습니다.
해당 제품은 실제 식기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유약 처리를 직접 작업하여, 제품 마다 색감과 느낌이 다를 수 있습니다.
Modern art = I could have done that + Yeah, but you did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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