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O STUDIO X BEENZEENEE
일상에서 마주하는 모든 것들로부터 야기된 무한한 상상을 시각화하는 빈지니 작가와 나무의 오랜 세월을 정성스럽게 다듬어 우리의 삶에 이어지도록 하는 어고 스튜디오가 만나 탄생한 리빙 오브제 '샹샹거울'
미지의 구멍처럼 들여다보고 싶은 두툼한 두께의 원목 프레임은 일상적인 거울을 오브제로 바라보는 시선을 갖게 합니다.
오브제와 제품의 경계를 넘나드는 샹샹거울을 통해 물건과 나만의 관계를 맺어보고, 더 나아가 나만의 취향으로 나의 공간, 나의 삶을 가득 채워 보세요.
*꼭꼬핀을 사용시 반드시 "꼭꼬핀 사용" 내용을 배송 메시지에 남겨주세요. 별도의 벽걸이 고리를 부착해 보내드립니다.
Your cart is currently empty.
Loading...
Tax included.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