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se You ─ 굿모닝, 댄스 플로어
아침 햇살 아래 눈부신 미니멀과 하우스 5선
요즘 점점 파티 시간이 늦어지고 있어요. 해가 뜬 (한참) 후까지 사람들이 클럽이나 페스티벌을 떠나지 않고요. 아예 아침 디제이 세트를 들으러 작정하고 오전에 나타나는 관객들도 꽤 있죠. 클럽에서 콤부차를 판매하기도 하고, 선글라스가 두 배로 힘을 발휘하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미니멀부터 프로그레시브 하우스까지, 아침과 햇살에 어울리는 댄스 음악 추천 플레이리스트. 다섯 장의 레코드를 추렸습니다.
Dani Köenig - Hard South Americans (Original), 2006
D’Julz - Flick It (D3 Mix), 2007
Tenth Chapter - Product (Daydreamers Tonight At Noon Mix), 1993
Friends Of Matthew - Out There (Garage Mix), 1991
Alexander East - Jest 4 Me (BHQ Vocal Dub), 2001
Jesse You @jesseyou
디제이, 프로듀서로 지난해와 올해 도합 두 장의 솔로 EP를 발표했다. 레이블 Walls And Pals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