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바람이 불 때 느껴지는 코 끝 찡함, 차가움, 그리고 하얗게 내리는 눈을 표현한 작품입니다.3개의 자석들이 하나의 세트가 되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냅니다.<스튜디오 페브>우리 주변에 존재했던 돌을 채색하여 그것이 가진 고유의 색과 형태를 지키면서 새로운 개성을 가진 오브제로 제작했습니다. 리빙 소품 혹은 그저 바라보고 감상하는 작품으로서일상에서 만나는 작은 특별함으로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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