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대적 낭만주의를 표방하는 창작자 그룹 '데미안 앤 리' 의 비정기 간행물 (zine) 그 첫번째 이슈입니다. 약 3개월간 전국 곳곳에 무료로 배포를 진행하였으며 다음 이슈를 진행하기 위해 남은 재고를 판매하고 있습니다.국적,…
동시대적 낭만주의를 표방하는 창작자 그룹 '데미안 앤 리' 의 비정기 간행물 (zine) 그 첫번째 이슈입니다. 약 3개월간 전국 곳곳에 무료로 배포를 진행하였으며 다음 이슈를 진행하기 위해 남은 재고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국적, 목표, 이념에 구애받지 않고 낭만에 충실하기로 하며 결성 된 그룹 '데미안 앤 리' 는 서울 출신의 창작자 '데미안(Damien)' 과 뉴욕의 아트 디렉터 '리(LEE)'의 합작으로 결성되었으며, 세계 곳곳에서 자유로운 활동을 이어가는 창작자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번 간행물 역시 자유롭고 낭만주의적 성향을 띈 여러 창작자들의 합작으로 다양한 비주얼 아트와 2편의 짧은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으며 미국 서부의 언더그라운드 래퍼 'Sam Tuinei' 의 EP앨범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코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진(zine)을 구매하시는 분께는 '데미안 앤 리' 의 스티커 5종을 증정해드립니다.
Modern art = I could have done that + Yeah, but you did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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