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 앉아 사람들의 움직임을 보고, 표정들을 보니 ‘자유는 이런 것이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무런 얽매임이 없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순간을 그림에 담았습니다.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모습들로 치환하여 더 자유롭게 표현한 작업입니다.
상상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세계가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참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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