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바닷속에서 바라보는 빛을 상징하는 작품입니다.고운 가루가 뭉쳐진 노란색 돌과 톤다운된 짙은 파란색이 만나 더욱 매력적인 마그넷입니다. <스튜디오 페브>우리 주변에 존재했던 돌을 채색하여 그것이 가진 고유의 색과 형태를 지키면서 새로운 개성을 가진 오브제로 제작했습니다. 리빙 소품 혹은 그저 바라보고 감상하는 작품으로서일상에서 만나는 작은 특별함으로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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