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늘 풍경으로 보는 초록의 나무가 빽빽하게 우거진 모습의 숲은 그 안으로 들어서면 낮인데도 불구하고 어둡고, 공기는 축축하며, 흙과 나무들에서 뿜어져 나오는 특유의 냄새와 자세히 귀 기울이면 갖가지 생명의 소리들이…
우리가 늘 풍경으로 보는 초록의 나무가 빽빽하게 우거진 모습의 숲은 그 안으로 들어서면 낮인데도 불구하고 어둡고, 공기는 축축하며, 흙과 나무들에서 뿜어져 나오는 특유의 냄새와 자세히 귀 기울이면 갖가지 생명의 소리들이 들려온다. 숲을 오감으로 바라보고자 하는 탐구에서 시작한 는 다양한 감각으로 보고 느낀 숲의 모습을 드로잉으로 담아낸 아트북이다. 책의 커버는 초록색 계열의 각각 색과 높이가 다른 세 장의 커버가 겹쳐져 있어 풍경으로 바라본 울창한 숲의 모습을 종이의 색과 물성으로만 표현하였다. 단순하고 추상적인 표지와는 반대로 내지는 오감으로 바라본 숲 속의 모습을 섬세한 드로잉을 실크스크린으로 인쇄하였으며, 책을 펼쳤을 때 숲 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을 주고자 병풍처럼 펼쳐지는 형태로 제작하였다.
100부 한정으로 제작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하단에는 작품 번호와 서명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Modern art = I could have done that + Yeah, but you didn’t
Le choix d'une sélection entraîne l'actualisation d'une page entière.
Appuyez sur la touche espace puis sur les touches fléchées pour faire une sél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