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버려진 것이 아닌 타인에 의해 남겨진 것들을 기록하는 비정기적 사진집입니다.매 호마다 다른 대상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시리즈마다 100부 한정 제작되며 뒷 표지에 에디션 숫자가 수기로 표기되어 있습니다.첫 번째 대상은 길을 걷다…
결코 버려진 것이 아닌 타인에 의해 남겨진 것들을 기록하는 비정기적 사진집입니다. 매 호마다 다른 대상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시리즈마다 100부 한정 제작되며 뒷 표지에 에디션 숫자가 수기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대상은 길을 걷다 우연히 마주친 '자루걸레'입니다.
Modern art = I could have done that + Yeah, but you didn’t
Le choix d'une sélection entraîne l'actualisation d'une page entière.
Appuyez sur la touche espace puis sur les touches fléchées pour faire une sél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