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십을 통한 위로의 손짓과 몸짓에 관한 그림입니다.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감정이 있습니다. 몸짓은 언어보다 강하고 맞잡은 손은 그 어떤 말 보다 따뜻합니다. 따뜻한 엄마의 마음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이지후 작가의 고요한 언어 연작의 초기 작품입니다. 상업용 디지털프레스, 옵셋인쇄와는 달리 10개의 피그먼트 잉크를 사용하는 최고품질의 아트프린팅 작품입니다. 총 10장의 에디션이 있습니다.
이 작품은 42x19cm미니사이즈 입니다. 140x62cm의 빅사이즈의 작품이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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