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디자이너는 어떤 웹사이트를 좋아할까요? 그들의 웹사이트는 어떤 모습일까요? CA가 바라본 흥미로운 디자이너의 웹사이트를 모아보았습니다. 디자이너라곤 했지만, 디자인 영역에 국한하지 않습니다. 예술, 음악,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실험적인 웹사이트를 방문합니다.…
그래픽 디자이너는 어떤 웹사이트를 좋아할까요? 그들의 웹사이트는 어떤 모습일까요? CA가 바라본 흥미로운 디자이너의 웹사이트를 모아보았습니다. 디자이너라곤 했지만, 디자인 영역에 국한하지 않습니다. 예술, 음악,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실험적인 웹사이트를 방문합니다. 독특한 방식으로 자신의 작업을 소개하는 웹사이트 또는 스스로를 드러내는 디지털 공간의 다양한 가능성을 찾아보고 소개합니다.
이번 CA 매거진 261호의 메인 주제는 “Website Show(웹사이트 쇼)”로 시각 예술가와 그래픽 디자이너의 웹사이트를 중점적으로 살펴봅니다. 흥미로운 웹사이트의 모습과 그에 관한 이야기를 지면의 한계 속에서 다른 시각으로 만나보세요.
웹사이트는 무한하면서도 유한합니다. 언제든지 변할 수도 사라질 수도 있지요. 이 책에 실린 웹사이트도 마찬가지.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변하고 있을 것입니다. 관심 가는 웹사이트가 있다면 미루지 말고 당장 방문해봅시다. 언제 사라질지 모르니까요.
혹시 사라지더라도 걱정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2022년 현재의 모습들을 이 책에 담아 고정했습니다. 우리가 지나갈 추억을 기억하기 위해 순간의 모습들을 사진으로 기록하듯이. 이 멋진 웹사이트들도 이 책에 영원히 멈춘 채로 보관될 것입니다.
Modern art = I could have done that + Yeah, but you did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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