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의 형태(The Shape of Taste)는 두 명의 디자이너가 한국적인 맛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한국의 맛이 익숙하지 않은 스위스 디자이너(Jiri Oplatek)와 한국인 디자이너(김기창)가 각자의 방법으로 한국 전통 식품을 맛보고 이를 시각적 언어로…
맛의 형태(The Shape of Taste)는 두 명의 디자이너가 한국적인 맛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한국의 맛이 익숙하지 않은 스위스 디자이너(Jiri Oplatek)와 한국인 디자이너(김기창)가 각자의 방법으로 한국 전통 식품을 맛보고 이를 시각적 언어로 풀어낸다. 맛을 중심으로 한 실험적 그래픽 작업이 놀라울 정도로 다양하게 표현되었다. 한국의 지역, 계절, 사람 이야기가 담긴 맛을 한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외국인들에게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라는 질문에 답을 줄 수 있는 작업이다.
반양장제본, 스위스 바인딩, 154 페이지
Modern art = I could have done that + Yeah, but you did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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