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나무는 개인의 행동반경 안에서 인지하는 서울의 나무를 공유하고 온라인 지도 기반으로 가상의 숲을 만들어 간다. 일상 속에 자리한 나무의 다양한 변화는 수시로 관찰한 사람이 기억하기 쉽지만, 주변의 모든 나무를 알긴…
서울나무는 개인의 행동반경 안에서 인지하는 서울의 나무를 공유하고 온라인 지도 기반으로 가상의 숲을 만들어 간다. 일상 속에 자리한 나무의 다양한 변화는 수시로 관찰한 사람이 기억하기 쉽지만, 주변의 모든 나무를 알긴 어렵다. 서울나무를 통해 자신이 인지한 나무를 공유하고 또 다른 나무를 바라볼 수 있다. 함께 공유한 나무로 가상의 숲이 물리적인 숲으로 변화하기를 바란다.
Modern art = I could have done that + Yeah, but you did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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