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국으로 시간을 기록하듯 한줄 한줄 빚어 올린 데미타세 입니다. 화려한 색깔이나 유약 처리 대신 고화도 자기질 점토와 투명유 만으로 흙 본연의 마띠에르와 형태감에 집중하였습니다. 성형부터 소성까지 직접 작업하는 핸드메이드 도자기 제품으로, 크기나…
손자국으로 시간을 기록하듯 한줄 한줄 빚어 올린 데미타세 입니다. 화려한 색깔이나 유약 처리 대신 고화도 자기질 점토와 투명유 만으로 흙 본연의 마띠에르와 형태감에 집중하였습니다. 성형부터 소성까지 직접 작업하는 핸드메이드 도자기 제품으로, 크기나 모양이 약간씩 모두 다릅니다. 에스프레소(40~80mL)용으로 적합합니다.
Modern art = I could have done that + Yeah, but you did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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