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림의 세번째 시리즈 Colors는 사물의 색을 모티브로 하나의 이름으로 불리는 여러 계층을 가진 색의 다양한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에메랄드 녹이기>는 최근 다양한 유약실험을 통해 발견했던 색감들을 하나의 오브제로 표현하였습니다. <나무조각>의…
모모림의 세번째 시리즈 Colors는 사물의 색을 모티브로 하나의 이름으로 불리는 여러 계층을 가진 색의 다양한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에메랄드 녹이기>는 최근 다양한 유약실험을 통해 발견했던 색감들을 하나의 오브제로 표현하였습니다. <나무조각>의 작은 버전의 오브제를 트로피의 형태로 고정하고 오브제 형태 위 넘실거리는 초록빛깔을 담아 보았습니다.온의 가마 소성으로 만들어지는 진주빛 유약을 통해서 바닷 속 산호의 흘러내리고 흩어져 내리는 미백의 상이한 감각을 재현합니다.
*흐르는 유약의 특성상 오브제마다 동일한 유약을 사용하여 제작되지만 고유의 무늬를 가집니다.
Modern art = I could have done that + Yeah, but you did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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