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봄에 펼쳐진 개기일식에서 영감을 받은 접시입니다.
해가 달의 그림자에 가려진 순간을 형상화하여 접시에 품었습니다.
오돌토돌한 표면에 검은색 유약을 입히고 테두리를 닦아내어 하얀 라인이 생겼습니다.
검은 접시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마치 밤하늘의 별처럼 느껴져 우주를 담은 접시 같습니다.
실제로 보고 만져봤을 때 더 아름다운 접시로 가운데 부분은 살짝 오목하게 들어가 있어 여러 가지 음식을 담아낼 수 있습니다.
검은색 유약이 입혀지며 농도에 따라 유약이 흐른 자국이 있습니다.
손으로 일일이 빚어 만든 제품으로 각각의 기물마다의 크기 차이가 있습니다. 2점 이상 구매하실 경우 크기나 모양이 꼭 같지 않습니다.
최대한 같은 크기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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