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적 상황에 놓인 일그러진 덩어리를 제시한다. ‘수납되다’라는 표현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의 최애가 활동을 많이 하지 않을 때, 그가 가진 재능이 낭비된다는 표현을 하위문화에서 칭하는 은어이다. 접혀있는 의자는 분명히…
연극적 상황에 놓인 일그러진 덩어리를 제시한다. ‘수납되다’라는 표현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의 최애가 활동을 많이 하지 않을 때, 그가 가진 재능이 낭비된다는 표현을 하위문화에서 칭하는 은어이다. 접혀있는 의자는 분명히 이곳에 존재하지만, 어떠한 외력에 의해 그 기능을 잃음으로서 동시에 부재하고 있다. 실존하지 못하는 이 사물은 실존하지 못하는 몸에 대한 애도이다.
Modern art = I could have done that + Yeah, but you did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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