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ting series는 지속 가능성 문제에서 플라스틱의 표면 질감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법입니다. 디자인 목업 과정에서 버려지는 폐플라스틱 가루를 활용하여 다양한 화학적 실험을 진행하였고 플라스틱이 가지고 있는 새로운 물성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Melting series는 지속 가능성 문제에서 플라스틱의 표면 질감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법입니다. 디자인 목업 과정에서 버려지는 폐플라스틱 가루를 활용하여 다양한 화학적 실험을 진행하였고 플라스틱이 가지고 있는 새로운 물성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폐플라스틱 가루가 녹으면서 마치 오븐에서 피자를 구울때 치즈와 토핑이 변화하는 모습과 같이 서로 엉겨붙고 부풀어오르면서 그동안 보지 못햇던 새로운 텍스쳐를 표현할 수 있었고 다양한 색상을 가진 수납제품으로 재해석하엿습니다. Melting series는 다른 부가적인 재료 없이 100% 폐플라스틱 가루로만 만들어집니다.
Modern art = I could have done that + Yeah, but you did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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