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MI의 오브제 시리즈 첫 번째 작품인 "ORCHID"는 JIMI의 ORCHID NECKLACE 팬던트를 확대하여 악세서리가 아닌 오브제로 새롭게 탄생시켰습니다. 기존의 피어싱 디테일을 체인과 링을 이용한 새로운 디테일로 대체했으며, 레진으로 표현된 물방울은 호접란의 자연적인…
JIMI의 오브제 시리즈 첫 번째 작품인 "ORCHID"는 JIMI의 ORCHID NECKLACE 팬던트를 확대하여 악세서리가 아닌 오브제로 새롭게 탄생시켰습니다.
기존의 피어싱 디테일을 체인과 링을 이용한 새로운 디테일로 대체했으며, 레진으로 표현된 물방울은 호접란의 자연적인 형상과
3D 프린팅의 기계적인 요소가 아이러니하게 조화를 이루는데 매개체 역할을 합니다.
Modern art = I could have done that + Yeah, but you did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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