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 지요한의 사진 작품 ‹There’s an empty seat›로 500부 한정 수량 제작된 직소 퍼즐입니다. 한여름의 뜨거운 햇볕 아래 앉아있는 다양한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500피스 퍼즐의 난이도에 걸맞은 최고의 희열감을…
사진가 지요한의 사진 작품 ‹There’s an empty seat›로 500부 한정 수량 제작된 직소 퍼즐입니다. 한여름의 뜨거운 햇볕 아래 앉아있는 다양한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500피스 퍼즐의 난이도에 걸맞은 최고의 희열감을 선사합니다. 퍼즐, 넘버링된 에디션 카드, 실물 크기 포스터가 동봉된 제품입니다. 에디션 카드에는 사진가의 친필 사인과 에디션 넘버, 해당 이미지를 주제로 작성된 시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핀란드에서 수입된 친환경 퍼즐 전용지로 제작되어 일반 보드지 퍼즐에 비해 탄성과 결합력이 뛰어납니다. 또한 사진 전문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만큼, 다른 사진 퍼즐과는 차별화된 색감과 완성도를 보장합니다. 완성 후에는 유액으로 고정시키거나 액자에 보관하여 작품을 오랫동안 즐길 수 있습니다. 퍼즐 전용 액자와 유액은 별도로 구매하셔야 하며, 인터넷에서 손쉽게 검색 및 구입 가능합니다. 본 제품에는 밑판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퍼즐 박스는 진공 포장되어 있으며, 비닐 포장이 오염 또는 손상된 경우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직사광선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변색될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Modern art = I could have done that + Yeah, but you did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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