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순환 속에서 흔들 의자에 앉아있는 듯 위태롭고 불안정한 시선을 담은 사진집입니다.타인을 기준으로 형성되는 나의 모습에 점점 자아를 잃어갔고 어느 순간부터 거짓된 나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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