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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savoir plus sur : 유현선 — 타이포그래피라는 저주
유현선 — 타이포그래피라는 저주
1 베니 사프디와 네이선 필더가 공동 제작하고 출연한 《더 커스(The Curse)》는 불편함으로 가득 차 있다. 사회적으로 민망한 상황을 극대화해 불편한 웃음을 다루는 필더와, 피부에 닿을 것 같은 극적인 방식으로 불안감을 연출하는 사프디가 만났으니 당연한 결과...En savoir plus -
En savoir plus sur : 공짜 좋아하다, 5000만 대머리나 돼라.
공짜 좋아하다, 5000만 대머리나 돼라.
사실 한동안 글을 써 내려가지 못한 것은, 세상에 던지고 싶은 생각들이나 관심사가 없어서가 아니다. 이러한 고민을 반추하는 과정은 끝이 보이지 않는 긴 호흡의 퀘스트일 것이며, 이를 해결한다 하여도 현실적인 보상이 없을 것을 알기에 보물상자를 열어보지 못했었다. ...En savoir plus -
En savoir plus sur : 뭎 — 정처 잃은 발걸음들의 방 02
뭎 — 정처 잃은 발걸음들의 방 02
도멘 꼼뜨 조르쥬 드 보귀에 샹볼 뮈지니 프리미에 크뤼 2005 빈티지. 100만 원 가까이 하는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 와인이다. 이걸 얼마에 샀더라? 소믈리에 나이프의 컷팅 칼로 호일을 한 바퀴 빠르게 도려내 뜯어내고, 스크류를 코르크 한가운데에서 2밀...En savoir plus -
En savoir plus sur : 가짜 문명 발생자의 슬픔
가짜 문명 발생자의 슬픔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CAVA LIFE(@cava.life)님의 공유 게시물 MELTMIRROR @meltmirror 무엇이든 편집하길 좋아하는 사람. 주로 게임과 영상을 작업...En savoir plus -
En savoir plus sur : 고미태 — 보통의 식당
고미태 — 보통의 식당
입대 전, 직업을 고민하던 중이었다. 내가 무엇을 주면 상대방이 돈을 건네줄까. 단번에 떠오른 건 ‘맛있는 음식’이었다. ‘맛있는 음식’으로 만족감을 얻은 상대방의 돈을 받는 건 정당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막상 전역하고 나서 주방 일을 배우려고 하니, 나이가 많...En savoir plus -
En savoir plus sur : 정우영 ─ 이것과 이것
정우영 ─ 이것과 이것
낭만과 전망 바벨을 잡았다 놓았다. 그룹 PT의 유일한 참가자인 날이 종종 있다. 선생님과 교대로 바벨을 들었다. 그가 드물게 대화를 시도하는 날이기도 했다. 여름휴가로 오사카에 갈지, 후쿠오카에 갈지 고민하고 있었다. 가벼운 조언을 했다. “일본 되게 잘 아...En savoir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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