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Journal
-
En savoir plus sur : 박의령 ─ 거기가 어디든 서라
박의령 ─ 거기가 어디든 서라
야노베 켄지의 퍼블릭 아트 얼마 전 고베에 갔다. 뭔가를 좇은 것은 아니라 되는대로 발을 옮겨 간사이에서 가장 큰 효고현립미술관에 닿았다. 안도 다다오는 도시의 부흥을 위해 고베에 많은 건물을 지었다. 이 미술관 역시 안도 다다오의 역작으로 푸른 사과 조형물...En savoir plus -
En savoir plus sur : 우희준 ─ 넓은 집에 살기 싫다고 말하게 된 경위
우희준 ─ 넓은 집에 살기 싫다고 말하게 된 경위
나는 일찍이 음악을 하고자 어린 시절을 고시원 같은 작업실에서 보냈다. 문을 열면 좁은 복도가 있었고, 끝에는 공용 샤워실이 있었다. 벽은 얇아 이웃의 알람 소리, 기타 소리, 심지어 한숨마저 내 방 안으로 스며들었다. 누군가는 그곳을 불안정한 집이라 말하겠지만,...En savoir plus -
En savoir plus sur : 정기현 ─ 오싹 도서관 2 《코즈믹》
정기현 ─ 오싹 도서관 2 《코즈믹》
밀실 살인 사건은 미스터리 소설가, 그리고 미스터리 소설 애호가들에게 유구한 사랑을 받아 온 소재다. 침입자의 흔적을 도저히 찾아볼 수 없는 공간에서 어떻게 그 트릭을 풀어 나가는지를 따라가다 보면 감탄을 금치 못할 때가 많다. 범인이 살인을 저지르면서도 자신의 ...En savoir plus -
En savoir plus sur : 황선웅 ─ SAVE POINT
황선웅 ─ SAVE POINT
게임 음악을 좋아하게 된 뒤로는 유튜브 댓글을 읽는 소소한 재미에 빠져 있다. 게임 음악은 본래 회상적이라 추억을 이야기하는 댓글이 많고, 그 속에서 뜻밖의 다정함을 발견할 때마다 마음이 움직인다. 미래를 향한 격려와 조언은 과거의 자신에게 쓰는 편지 같기도 하고...En savoir plus -
En savoir plus sur : 정준화 ─ 그저 그런 것들을 찾아서
정준화 ─ 그저 그런 것들을 찾아서
<씨프 하트(Thief of Hearts)>(1984)라는 영화가 있다. 처음 들어봤다고? 그럴 만도 하다. 제리 브룩하이머가 무려 40여 년 전에 제작한 이 로맨틱 스릴러(?)의 IMDB 유저 평점은 5.8점이고 로튼토마토 신선도는 무려 0%다. 아무...En savoir plus -
En savoir plus sur : 안초롱 ─ 게자리의 밤 Cancerian Night
안초롱 ─ 게자리의 밤 Cancerian Night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CAVA LIFE(@cava.life)님의 공유 게시물 게자리의 밤 2016년, 국제 빛공해 연구팀은 「Science Advances」에 발표한 “세계...En savoir plus
- Page précédente
- page 1
- page …
- page 10
- page 11
- page 13
- page 14
- page …
- page 26
- Page suivan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