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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savoir plus sur : 우희준 ─ 넓은 집에 살기 싫다고 말하게 된 경위
우희준 ─ 넓은 집에 살기 싫다고 말하게 된 경위
나는 일찍이 음악을 하고자 어린 시절을 고시원 같은 작업실에서 보냈다. 문을 열면 좁은 복도가 있었고, 끝에는 공용 샤워실이 있었다. 벽은 얇아 이웃의 알람 소리, 기타 소리, 심지어 한숨마저 내 방 안으로 스며들었다. 누군가는 그곳을 불안정한 집이라 말하겠지만,...En savoir plus -
En savoir plus sur : 정기현 ─ 오싹 도서관 2 《코즈믹》
정기현 ─ 오싹 도서관 2 《코즈믹》
밀실 살인 사건은 미스터리 소설가, 그리고 미스터리 소설 애호가들에게 유구한 사랑을 받아 온 소재다. 침입자의 흔적을 도저히 찾아볼 수 없는 공간에서 어떻게 그 트릭을 풀어 나가는지를 따라가다 보면 감탄을 금치 못할 때가 많다. 범인이 살인을 저지르면서도 자신의 ...En savoir plus -
En savoir plus sur : 황선웅 ─ SAVE POINT
황선웅 ─ SAVE POINT
게임 음악을 좋아하게 된 뒤로는 유튜브 댓글을 읽는 소소한 재미에 빠져 있다. 게임 음악은 본래 회상적이라 추억을 이야기하는 댓글이 많고, 그 속에서 뜻밖의 다정함을 발견할 때마다 마음이 움직인다. 미래를 향한 격려와 조언은 과거의 자신에게 쓰는 편지 같기도 하고...En savoir plus -
En savoir plus sur : 정준화 ─ 그저 그런 것들을 찾아서
정준화 ─ 그저 그런 것들을 찾아서
<씨프 하트(Thief of Hearts)>(1984)라는 영화가 있다. 처음 들어봤다고? 그럴 만도 하다. 제리 브룩하이머가 무려 40여 년 전에 제작한 이 로맨틱 스릴러(?)의 IMDB 유저 평점은 5.8점이고 로튼토마토 신선도는 무려 0%다. 아무...En savoir plus -
En savoir plus sur : 안초롱 ─ 게자리의 밤 Cancerian Night
안초롱 ─ 게자리의 밤 Cancerian Night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CAVA LIFE(@cava.life)님의 공유 게시물 게자리의 밤 2016년, 국제 빛공해 연구팀은 「Science Advances」에 발표한 “세계...En savoir plus -
En savoir plus sur : maalib의 소리를 찾아서: 미디엔사운드
maalib의 소리를 찾아서: 미디엔사운드
지난 4월 오랜만에 밴드 형들을 만났다. 23년 겨울 두 번째 EP 발매 후 처음 아니었나 싶다. 시간은 너무너무너무너무넘나 빠르고 개인 앨범 발매 전에 밴드 작업은 하지 않겠다 다짐했었는데 내 다짐을 수정하는 게 제일 빠르니까 밴드 작업을 먼저 하기로 했다. ...En savoir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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