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수 없는 내면의 감정 상태를 시각적으로 재해석한 사진집입니다.숲의 넝쿨처럼 복잡한 관계 속에서 시시각각 변하지만, 늘 고요하게 자리하고 있는 내면의 감정을 담고자 하였습니다.감정이란 직접 눈으로도 볼 수 없으며 형체 또한…
볼 수 없는 내면의 감정 상태를 시각적으로 재해석한 사진집입니다. 숲의 넝쿨처럼 복잡한 관계 속에서 시시각각 변하지만, 늘 고요하게 자리하고 있는 내면의 감정을 담고자 하였습니다. 감정이란 직접 눈으로도 볼 수 없으며 형체 또한 쉽게 상상할 수 없기에 사진을 시각적으로 알아볼 수 없도록 더욱 극단적으로 풀고 있습니다. 책은 별도의 제본 없이 낱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우연적인 요소와 함께 개인의 감정에 따라 사진을 배치하며 감상할 수 있습니다.
Modern art = I could have done that + Yeah, but you did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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