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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savoir plus sur : 이유미 — 연말에, 음악 듣기 놀이
이유미 — 연말에, 음악 듣기 놀이
인원: 1~12명연령: 제한 없음소요 시간: 120분 친구들과 집에서 모여서 하기 좋은 <음악 듣기 놀이>. 정확한 기원은 없지만 2018년 1월 1일 일본 친구 집에서 나베를 먹으면서 놀 때 했던 게임을 내가 변형한 버전이다. 준비물은 Yout...En savoir plus -
En savoir plus sur : 지혜진 — 갤러리는 어떻게 ‘나’에서 ‘우리’가 되는가
지혜진 — 갤러리는 어떻게 ‘나’에서 ‘우리’가 되는가
Li Yuan-chia standing at the porch of the LYC Museum & Art Gallery, featuring window designed by David Nash. Digital image courtesy of LYC Fou...En savoir plus -
En savoir plus sur : 우희준 — 아, 진실이라는 모래알이 내 발밑을 찔러서 따갑다! 고 말해도 될까?
우희준 — 아, 진실이라는 모래알이 내 발밑을 찔러서 따갑다! 고 말해도 될까?
어려운 책을 샀다. 뭔가 알고 싶어서. 대단한 것을 알고 싶어서. 알고 있다고 말하고 싶어서. 시뮬라시옹- 보드리야르에 따르면 진실은 더 이상 발견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생산되는 것이다. 현대 사회에서 진실, 현실은 기표와 기의의 관계가 붕괴되면서 스스로 생산...En savoir plus -
En savoir plus sur : 강수민, 이상엽 — 파티션과 배리어 (Partition and Barrier)
강수민, 이상엽 — 파티션과 배리어 (Partition and Barrier)
작가 강수민과 기획자 이상엽은 사물 및 장소 연구 차원에서 2025년 11월 19일 뉴욕에 위치한 세 곳의 병원을 방문한다. 강수민이 작업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 미감, 사물의 작동/오작동 방식, 케어와 감시라는 주제와 더불어 이상엽이 지난 전시들에서 화이트큐...En savoir plus -
En savoir plus sur : 백강현 — 모은 건 아니고 그냥 모인 물건들
백강현 — 모은 건 아니고 그냥 모인 물건들
후로기오피스를 운영하고 있다. 가게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면서 생긴 생활 습관 중 하나는, 매일 경매 사이트와 중고 장터를 체크하며 용도가 궁금해지는 수상한 물건을 찾아내거나, 길 주변을 살피다 제법 쓸만한 물건들을 줍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친구들이 왜 그렇게 바...En savoir plus -
En savoir plus sur : 정우영 — 이것과 이것
정우영 — 이것과 이것
버리기와 치우기 <버리기 전에 듣는 음악>이라는 책을 썼다. 이상하게도 책 쓰는 동안은 전혀 의식하지 않았는데, 사실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라는 곤도 마리에의 주문을 지금도 종종 떠올린다. 내겐 안 통하는 주문이었다. 물건에 손대고 설레는지 안 ...En savoir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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